logo

Level : 0
point : 0
XE Login

우리들을 위한 파티

미래는 어린이들의 손에 달려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우리교사의 손에 달려있다는 말도 사실이다.
그러므로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려있고, 그런 우리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우리에게 맡겨진 이 미래를 갖고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 교사는 미래를 위하여 오늘의 기독교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므로 교사는 영적으로 살아있어야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며, 항상 어린이들에게 영적축제를 불러 일으켜야 된다.
본회에서는 교사 영적축제를 위하여. 영적 대각성 집회와 찬양콘서트, 성탄축하의 밤의 축제를 하나님과 우리교사와 어린이들을 위해 갖고자 한다.





대구는 한국의 예루살렘이라 했다.
그런데 지금은 그 아름다운 명성은 어디로 가고 없고 거리 곳곳마다 점쟁이들과 우상숭배자들이 교회주변을 덮고 있다.
팔공산에는 큰 절간들과 아시아에서 제일 크다는 불상도 있다. 그 큰 불상은 대구시민의 세금으로 지어졌다고 했다.
시청안에 직원들 가운데 기독교인 장로도 있을 것이고, 집사도 있다. 그런데 그들이 조용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위해서 일어나 말을 했어야 했다. 그리고 목사님들 조차도 어떻게 그런일에 조용했을까?

대구는 각성해야 한다.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야 한다.
대구를 새롭게 변화시키기 위하여 우리는 어린이전도에 더욱더 힘을 쏟을 것이다.
현세대는 기대할 바가 없다. 어린이를 전도하여 대구를 거룩한 도시로 변화되어야 한다.
우리가 전도하는 새소식반에 있는 어린이들 가운데 대구를 뒤흔들고 세계를 뒤 흔들 수 있는 영적 지도자가 반드시 나올 것이다.
해마다 우리는 가을에 회계의 눈물과 하나님의 힘을 받을 수 있는 우리들을 위한 파티!
영적대각성집회를 기다린다.


일 시 : 2011년 9월 1일 교사대잔치
장 소 : 미 정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하나님께 있도다.
할렐루야~! 우리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도다.

오직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과 주 예수그리스도께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찬양하며 주께서 하신 기사들을 찬양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모여 하나님을 노래하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오직 하나님을 위한 콘서트! 찬양콘서트입니다.

찬양지도자 세미나

일시 : 2011년 1월 24일(월) 오후 6시-9시30분
장소 : 본회 강의실(CBS방송국 3층강당)
등록비 : 25,000원(식사제공, 찬양CD, 율동영상CD 제공)




하나님의 사랑이 이 세상에 오신 날!
그 사랑이 우리를 구원하신 날!
우리는 그날을 잊지 않고 있으며 이날은 구원의 날이며
기쁨의 날입니다.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어린이 전도협회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을
구원하신 것을 감사하며 그의 사랑에 사역을 보고하며,
함께 나누는 축하의 날이며, 가족의 밤입니다.
올한해도 함께하신 일들을 풍성히 거두며 서로 격려하며,
힘을 얻을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하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