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극본 - 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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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
앤쇼브
목적 : 어려움 가운데에도 주님께서 끊임없이 임재하심을, 믿는 어린이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함.
인형 : 두 어린이
===========================================================
성문 : (오른쪽에서 들어오며 말한다) 난 도망가 버릴테야! 난여기에 있기가 싫어. 집을 나가버릴거야!!
정훈 : (왼쪽에서 들어오며) 얘, 성문아. 뭐가 불만이니?
성문 : 나는 이제부터 엄마 아빠와는 상관이 없어!
정훈 : 뭐어?
성문 : 사실이야. 우리 엄마와 아빠는 마냥 다투고 항상 불만만 가질 뿐이야. 그리고.. 나에 대해선 관심이 없어. 난 집을 나가버릴거야. 그래야 엄마 아빠가 정신을 차리겠지..
정훈 : 어떻게 하려고 하니?
성문 : 난 몰라.. 하지만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줄거야.
정훈 : 그렇다고 집을 나가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야.
성문 : 아니야. 이 방법밖에는 없어. 난 갈래! (나가려고 한다)
정훈 : 잠깐만 기다려봐, 그런데 성문아. 너 어디로 가려는 거니?
성문 : 어디엔가 있을 조용하고 아무도 다투지 않을 새로운 곳응ㄹ 찾아 갈거야. 혹시 정훈이 너의 집에 빈 방이 있니?
정훈 : 없어, 그리고 우리 집도 조용한 곳은 아니야.
성문 : 그럼, 난 다른 곳을 찾아봐야지.
(떠나기 시작한다)
정훈 : 성문아, 네가 있는 그곳에 예수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을 생각해보았니?
성문 : (멈추고 돌아서서 정훈을 본다.) 우리 엄마와 아빠 같은 사람에게도 함께 한다는 말ㅇ리니? 우리 엄마 아빠는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지 않았어. 그리고 절대로 모시지 않을거야.
정훈 : 아니야. 네가 만약 예수님께서 엄마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지를 알게 해 준다면 엄마 아빠는 변화되길 원할꺼야.
성문 : 내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겠니?
정훈 : 있지. 부모님을 위해 기도할 수 있고, 도와드릴 수 있어. 친절한 마음을 갖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부탁드릴 수 있잖아.
성문 : 하지만 그게 쉬운 일이 아니야.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야.
정훈 : 너 혼자가 아니야. 히브리서 13장 5절에서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리라"하신 것을 기억하니?
성문 : 엄마 아빠가 호통치고 소리질러도? 혹은 밤 늦게까지 집에 혼자 있을 때도 말이야?
정훈 : 그럼, 절대로 안떠나셔. 그분은 항상 계시면서 도와주실거야.
성문 : 응, 그렇다면 집을 나가는 문제는 생각을 바꾸어야겠네.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한다면 문제가 달라지는데.....
정훈 : 나도 너를 기억하며 기도하도록 힘쓸게.
성문 : 좋아! 이제 너의 집으로 가자꾸나.
정훈 : 난 네가 집으로 안가려는 줄 알았는데?
성문 : 그래, 그런데 내가 집을 나오기 전에 집에 있는 과자를 다 먹어버렸거든. 그리고 너의 어머니는 항상 찬장 속에 먹을 것을 넣어 두시잖아.
정훈 : 좋아, 가자 (둘다 왼쪽으로 퇴장한다.)
앤쇼브
목적 : 어려움 가운데에도 주님께서 끊임없이 임재하심을, 믿는 어린이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함.
인형 : 두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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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 : (오른쪽에서 들어오며 말한다) 난 도망가 버릴테야! 난여기에 있기가 싫어. 집을 나가버릴거야!!
정훈 : (왼쪽에서 들어오며) 얘, 성문아. 뭐가 불만이니?
성문 : 나는 이제부터 엄마 아빠와는 상관이 없어!
정훈 : 뭐어?
성문 : 사실이야. 우리 엄마와 아빠는 마냥 다투고 항상 불만만 가질 뿐이야. 그리고.. 나에 대해선 관심이 없어. 난 집을 나가버릴거야. 그래야 엄마 아빠가 정신을 차리겠지..
정훈 : 어떻게 하려고 하니?
성문 : 난 몰라.. 하지만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줄거야.
정훈 : 그렇다고 집을 나가는 것이 해결책이 아니야.
성문 : 아니야. 이 방법밖에는 없어. 난 갈래! (나가려고 한다)
정훈 : 잠깐만 기다려봐, 그런데 성문아. 너 어디로 가려는 거니?
성문 : 어디엔가 있을 조용하고 아무도 다투지 않을 새로운 곳응ㄹ 찾아 갈거야. 혹시 정훈이 너의 집에 빈 방이 있니?
정훈 : 없어, 그리고 우리 집도 조용한 곳은 아니야.
성문 : 그럼, 난 다른 곳을 찾아봐야지.
(떠나기 시작한다)
정훈 : 성문아, 네가 있는 그곳에 예수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것을 생각해보았니?
성문 : (멈추고 돌아서서 정훈을 본다.) 우리 엄마와 아빠 같은 사람에게도 함께 한다는 말ㅇ리니? 우리 엄마 아빠는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지 않았어. 그리고 절대로 모시지 않을거야.
정훈 : 아니야. 네가 만약 예수님께서 엄마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지를 알게 해 준다면 엄마 아빠는 변화되길 원할꺼야.
성문 : 내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겠니?
정훈 : 있지. 부모님을 위해 기도할 수 있고, 도와드릴 수 있어. 친절한 마음을 갖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부탁드릴 수 있잖아.
성문 : 하지만 그게 쉬운 일이 아니야. 나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야.
정훈 : 너 혼자가 아니야. 히브리서 13장 5절에서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리라"하신 것을 기억하니?
성문 : 엄마 아빠가 호통치고 소리질러도? 혹은 밤 늦게까지 집에 혼자 있을 때도 말이야?
정훈 : 그럼, 절대로 안떠나셔. 그분은 항상 계시면서 도와주실거야.
성문 : 응, 그렇다면 집을 나가는 문제는 생각을 바꾸어야겠네.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한다면 문제가 달라지는데.....
정훈 : 나도 너를 기억하며 기도하도록 힘쓸게.
성문 : 좋아! 이제 너의 집으로 가자꾸나.
정훈 : 난 네가 집으로 안가려는 줄 알았는데?
성문 : 그래, 그런데 내가 집을 나오기 전에 집에 있는 과자를 다 먹어버렸거든. 그리고 너의 어머니는 항상 찬장 속에 먹을 것을 넣어 두시잖아.
정훈 : 좋아, 가자 (둘다 왼쪽으로 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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